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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Briefing

"CEO Briefing"은 2005년 9월부터 시작한 소보고서로 신속한 현안 분석과 대응방안 제시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WGC, 지역 에너지산업 비즈니스 확대 기회로

WGC, 지역 에너지산업 비즈니스 확대 기회로


 

 

■ 가스산업의 올림픽인 세계가스총회 대구 개최

○ 2022 세계가스총회(World Gas Conference 2022)는 세계에너지총회, 세계석유총회와 함께 세계 3대 에너지 컨벤션 중 하나로 가스산업의 올림픽으로 불리는 대규모 국제회의이다. 5월 23~27일까지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고, 한국가스연맹(KGU)이 주관하여 대구 엑스코를 중심으로 라한셀렉트 경주, 대구미술관 등에서 진행된다.

○ 세계 90개국에서 500명의 연사와 350개의 전시업체, 그리고 12,000여 명의 국내외 참가자가 대구를 방문하여 다양한 네트워크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주요 글로벌 에너지기업은 물론 정부 인사, 최고경영자, 금융, 투자, 환경 등 전통 가스산업 이외 분야의 리더들도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기회의 장이 바로 세계가스총회이다.

      

■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 등 대규모 국제회의 성공 경험

○ 대구는 2013년 세계에너지총회를 비롯한 대규모 국제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대구”라는 글로벌 브랜드 강화와 함께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인 도시이다. 당시, CNN을 비롯한 글로벌 미디어와 대규모 기자단 참가로 홍보 극대화는 물론, 글로벌기업 CEO 일대일 면담ㆍ투자유치 네트워크 구축, 투자유치설명회 등 투자유치 기반 구축이라는 큰 성과를 남겼다.

○ 특히,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의 경우 50억 달러의 광고효과로 대구의 도시브랜드가 0.5% 상승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국가 브랜드를 1% 높이는데 10조 원이 소요되는 것을 고려할 때 이는 엄청난 결과라 할 수 있다.

  

■ WGC 2022 대구 개최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 WGC 2022 대구 개최는 유형ㆍ무형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한다. 회의 준비단계, 개최 관련 지출, 여행ㆍ숙박 등 참가자 소비지출로 관련 지역산업 매출액 증가에 기여하며, 국제기구 수장 및 각계 고위인사가 참여하는 개최도시 대구라는 무형의 이미지 제고, 대구의 이름이 각국 매스컴을 통해 전 세계로 발신되면서 엄청난 광고효과가 창출된다.

○ WGC 2022 개최의 대구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한국은행이 발행한 ‘2015년 지역산업연관표’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WGC 2022 조직위원회ㆍ대구시 예산과 참가자 소비지출의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 1,181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544억 원, 취업유발효과 1,543명, 회의시설 건립(엑시코 제2전시장)은 생산유발효과 3,651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1,540억 원, 취업유발효과 2,908명으로 나타났다.

○ WGC 2022는 에너지 분야에서 세계를 선도하고 공헌한다는 의미에서 개최도시 대구의 글로벌 브랜드를 크게 높이는 효과를 가져온다. 대구의 문화와 산업, 기술 등 소프트파워를 세계로 발신하는 절호의 기회이다. 시민들의 자신감 향상과 동시에 내ㆍ외국인 교류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구의 지속적인 발전으로 연결될 것이다.

 

■ WGC 2022를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고의 비즈니스 기회로

○ 첫째,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철저한 최종 점검이 필요하다. 각 부문별 체크 포인트 최종 점검을 통한 섬세한 관리가 이루어져야 한다. 대구의 글로벌 지명도를 더욱더 높이기 위한 취재 관련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WGC 2022 미디어 파트너사와 방송사에 제공하여 개최 기간 글로벌 미디어 보도를 통해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여야 한다.

○ 둘째, 지역 에너지 산업을 연계한 포스트 WGC 사업 발굴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 WGC 2022 참가 글로벌 에너지기업 및 관련 기업들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접점으로 활용하고, 수소를 비롯한 가스 관련 국제회의 유치, 한국가스공사를 중심으로 한 국제행사와 정기 컨퍼런스ㆍ비즈니스 미팅을 대구에서 개최하도록 후속 사업을 지속 발굴할 필요가 있다.

○ 셋째, 글로벌 에너지 주요의제 선점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WGC 2022는 글로벌 에너지산업의 주요 동향ㆍ기술현황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최고의 장이며, 특히 주요현안인 탄소중립과 수소경제 관련 글로벌 주요의제를 발굴하여 후속 국제회의 선점ㆍ유치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더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내용 문의 : 정군우 연구위원 (jgw@dgi.re.kr)053-770-5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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